[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테크윙은 최대주주가 심재균 외 2인에서 나윤성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8일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2.96%(414만6565주)이다.
회사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또, 심재균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기존 심재균ㆍ나윤성 각자대표 체제에서 나윤성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