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모델 혜박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혜박은 인스타그램에 "시애틀 날씨 너무 좋다"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핫팬츠에 티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모델 답게 긴 기럭지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헤박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혜박 역시 모델이네", "혜박 미국에 있구나", "혜박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박은 지난 2008년 23살의 어린 나이에 한국인 유학생 브라이언 박과 결혼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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