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도 건설도시국 직원들은 7일 추석을 맞아 영양군립요양원과 영양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먼저 영양군립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한 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누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영양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 및 지역 특산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에게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도 펼쳤다.
최대진 도 건설도시국장은 “모두가 힘들고 바쁘겠지만 추석을 맞아 나보다 조금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함과 넉넉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한가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