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추석 연휴를 앞둔 주말 전국 고속도로는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주말인 내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86만 대로 지난주보다 17만 대 정도 늘어날 것이라고 9일 전망했다.
가장 막히는 구간은 내일 오전 10시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에서 천안 분기점, 서해안고속도로 발안에서 서해대교로 예상된다.
휴일인 모레 교통량은 지난주와 비슷하겠지만, 오후 4시 무렵 영동고속도로 여주에서 호법분기점까지, 오후 5시 무렵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분기점에서 서평택분기점까지는 다소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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