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화제약은 Ocean One Pharma Sdn Bhd와 말레이시아 및 브루나이 지역에 완제의약품을 판매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79억8181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2.9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1년 9월 8일까지다.
회사측은 “판매제품은 비디카정(간질환치료제), 바라티스정(B형간염치료제) 등 8개 제품”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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