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미팜에 호주에서 항암진통제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미팜은 전날보다 29.99% 오른 4만8550원에 거래됐다.
코미팜은 전날 한국거래소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호주 시장 내 PAX-1(KOMINOX·코미녹스) 공급(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코미녹스는 항암 작용을 하는 비마약성 진통제”라며 “호주식약청으로부터 만성 통증을 수반한 진행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1차 치료를 비롯해 2차, 말기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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