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곽수정 객원기자] 여자 사격 이윤리(42)와 강명순(49)이 대한민국 첫 메달 도전에 아쉽게 실패했다.이윤리와 강명순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로에서 열린 2016 브라질 리우패럴림픽 SH1 R2 여자 10m 공기권총 입사 결선에서 모두 탈락했다. 금메달은 207.8점을 얻은 베로니카 바드비코바가 차지했고, 중국에서 은메달을 장 쑤이핑(206.3점)이 동메달은 얀 야핑(164.2점)이 모두 획득했다. 이윤리는 총 164.1점을 획득하여 얀 야핑과 0.1점 차로 아쉽게 4위를 차지하여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윤리는 2012 런던 패럴림픽에서도 0.1점 차이로 4위에 머문 경험이 있다. 이윤리와 함께 결선에 진출한 강명순은 첫 8발에서 292점에 머물러 최하위로 탈락했다.
sport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