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포스코대우는 지난 7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인천 지역 복지사각지대 어린이들을 위해 추석맞이 ‘다솜나눔 선물상자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상 포스코대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한과세트, 생필품, 식용품등 등으로 선물상자를 만들어 인천지역 복지사각지대 어린이 100여명에게 전달했다.
badhone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