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곽수정 객원기자] 이인국(21)이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남자 배영 100m에서 수영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이인국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올림픽 아쿠아스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S14 배영 100m 결승에서 59초 82의 성적으로 가뿐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인국의 금메달 획득으로 한국은 리우패럴림픽 첫날 수영에서만 금메달 2개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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