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삼시세끼' 차승원이 유해진·남주혁·손호준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차승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고창편 #풍성한벼수확을 #기약하며 #뒤에보이는건 #유해진작품 #JINCHA허수아비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 그리고 #사진에관심없는 #겨울이 #뜨거운여름날 #가슴까지뜨거웠던 #소중한추억들"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올린 사진 속 차승원은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과 벼가 부쩍 자란 논에서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특히 유해진의 반려견인 겨울이도 함께 한 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삼시세끼-고창편'은 9일 마지막회가 방송되며 16일에는 감독판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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