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정일우와 박소담의 달달한 장면이 눈길을 끈다.9일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는 은하원(박소담 분)의 머리를 감겨주는 강지운(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갑작스럽게 하원의 방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려 뛰어 들어간 지운은 씻으러 욕실에 들어간 하원이 다리를 다쳐 제대로 머리를 못 감고 있었던 것을 발견했다. 이후 그는 그녀를 번쩍 들어 안아 일으킨 뒤 "머리 그러고 나갈 거냐"며 곧바로 머리를 씻겨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진짜 이런 남자 없다"며 어필을 하면서도 은하원의 얼굴에 물이 묻게 장난을 치며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