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즌 18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벌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2-0으로 앞선 3회말 2사 2루에서 왼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날렸다.
강정호는 상대 선발투수인 신인 우완 로버트 스티븐슨과 2스트라이크로 맞서다가 커브볼을 잡아당겨 홈런을 만들었다.
앞서 강정호는 1회말 첫 타석에서도 1타점 적시타를 생산,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 홈런은 지난 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3경기만에 나온 홈런이다.
또 강정호의 부상 복귀 후 4번째 홈런이다.
online@heraldm.com
par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