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무늬를 털에 새긴 강아지가 등장했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SNS에서 체크무늬 강아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 강아지의 털은 루이비통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갈색과 검은색의 격자무늬로 돼 있다.
매체에 따르면 이 사진은 대만에서 촬영됐다.
사진을 최초 게시한 네티즌은 “갈색은 원래 강아지의 색깔이고 검은색은 염색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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