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내일은 시구왕' 전효성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은 시구왕’ 오늘의 패션왕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할리퀸 패션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과시하며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흰 피부와 대조되는 붉은 계열의 옷은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섹시한 콜라병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전효성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추석특집 '내일은 시구왕'에 출연해 할리퀸으로 완벽 변신, 시구를 선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