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 발전 방향 및 역내 정세 평가…시진핑에 안부 전달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0일 방한하는 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양국 현안을 논의한다.
18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왕이 부장을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접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한중 관계의 발전 방향과 역내 정세 등에 대해 평가를 공유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안부를 전할 계획이다.
같은 날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도 이어진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을 겸하고 있는 왕이 부장과 별도의 회담 및 오찬을 진행한다.
안보실장과 왕이 부장은 회담을 통해 한중 관계를 비롯해 한반도 정세, 지역 및 국제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sunpine@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