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올해 첫 수확한 햇 ‘홍로 사과(4~8입/봉/국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사과는 8월 홍로를 시작으로 감홍, 부사 등 품종이 차례로 출하된다. 국내 육성 품종인 ‘홍로 사과’는 붉은 사과 중 가장 먼저 수확되는 품종으로 8월부터 9월 말까지 맛볼 수 있다.
롯데마트·슈퍼는 ‘홍로 사과(4~8입/봉)’를 롯데마트 1만4990원, 롯데슈퍼 1만5990원에 판매한다. 9월 ‘통큰절’에서도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채희철 롯데마트·슈퍼 과일팀 상품기획자(MD)는 “올해 햇 ‘홍로 사과’를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기 위해 산지와 협력했다”면서 “앞으로도 신선하고 품질 좋은 사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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