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첼시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활짝 웃었다.첼시가 12일 오전(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에 위치한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스완지시티와의 2016/17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 경기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전반을 1-0으로 리드한 채 마쳤다.선제골의 주인공은 디에고 코스타였다. 전반 17분 혼전 상황에서 오스카가 볼을 소유했고, 코스타에게 건내줬다. 코스타는 이를 논스톱 슈팅으로 골문을 열어젖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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