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박2일’에서 사내연애 중인 경호팀 스태프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강원도 ‘드라마 로드’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두 명씩 짝을 이뤄 저녁식사를 직접 요리해서 먹었다. 유일용 PD는 멤버들에게 음식을 남기지 말고 다 먹어야 한다고 얘기했다.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제한된 재료를 가지고 만든 음식이라 맛이 좋지 않았기 때문. 멤버들은 스태프들을 향해 “얼른 와라. 같이 먹자”고 했다.
이에 경호 팀에서 한 명이 끌려나왔다. 경호 팀 소속인 스태프 심재근은 지난번 방송 때 출연한 여자 스태프와 사내연애 중인 상황. 심재근은 경호 팀답게 다부진 몸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