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영화 ‘내부자들’이 추석특선영화로 편성된 가운데 노출 수위 조절에 관심이 모아진다. ‘내부자들’은 디오리지널 버전으로 17일 밤 10시 KBS2 TV에 편성됐다. ‘내부자들’에서 배우 이엘은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시선을 모았다. 영화 속에서 육감적인 이엘의 몸매는 남성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그를 스타덤에 올렸다.앞서 ‘황해’에서도 적나라한 노출을 선보인 이엘은 각종 화보를 통해서도 육감 몸매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영화 ‘내부자들’은 지난해 11월 개봉해 전국 관객 707만명을 동원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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