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윤균상이 국민 노예와 국민 동생 두 가지 갈림길에 들어섰다. ‘삼시세끼’ 막내로 합류한다.다음달 14일 오후 9시 15분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가 첫 방송된다. 어촌편 최고 듀오 ‘차승원-유해진’에서 주인공은 이서진으로 바뀌었다. 농촌편 주인공 이서진이 어촌, 어촌편 듀오 ‘차승원-유해진’이 벼농사에 도전하는 등 자리 바꾸기에 나섰다.이번에 이서진과 함께하는 멤버는 13년 전 드라마 ‘불새’로 호흡을 맞춘 에릭이다.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함박웃음을 띄며 반가움을 나타냈다.이어 또 다른 멤버이자 막내는 키187cm의 배우 윤균상이었다. 그는 제작진과 만남에서 ‘삼시세끼’ 마니아임을 드러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