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윤균상이 국민 노예와 국민 동생 두 가지 갈림길에 들어섰다. ‘삼시세끼’ 막내로 합류한다.다음달 14일 오후 9시 15분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가 첫 방송된다. 어촌편 최고 듀오 ‘차승원-유해진’에서 주인공은 이서진으로 바뀌었다. 농촌편 주인공 이서진이 어촌, 어촌편 듀오 ‘차승원-유해진’이 벼농사에 도전하는 등 자리 바꾸기에 나섰다.이번에 이서진과 함께하는 멤버는 13년 전 드라마 ‘불새’로 호흡을 맞춘 에릭이다.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함박웃음을 띄며 반가움을 나타냈다.이어 또 다른 멤버이자 막내는 키187cm의 배우 윤균상이었다. 그는 제작진과 만남에서 ‘삼시세끼’ 마니아임을 드러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