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서 개최, 청년들과 소통하며 축제 참여...지역사회와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청년에게 표창 수여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은 지난 19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열린 ‘2026년 용산청년축제’에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하며 축제를 함께했다.
‘Pool the Youth, Full 더 Yongsan’을 표어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 가운데 휴식·상담·체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 구청장은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청년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지역사회와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청년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용산청년축제가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즐기고 서로 연결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용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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