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공적 주택 119만채 공급…77%가 수도권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강남 불패, 부동산 투기 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또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이같이 적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전날 이재명 정부의 첫 주거 복지 대책인 ‘주거안정플랜’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공공 임대, 공공 분양 등 공적 주택 119만채를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 이 중 77%인 92만채는 수도권에 집중하고, 중산층도 최대 20년 거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 임대’ 및 청년 전세 임대와 월세 지원 확대도 추진된다.
sunpine@heraldcorp.com

![환율 전망은 ‘신의 영역’…저점 맞히기보다 ‘왜 사는가’가 먼저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5efba3378c64428a659ee9abdd028f2_T1.jpg?type=h&h=240)
![‘온 몸 피멍든 아들, 술 취한 아버지의 손찌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해 그는 몸짱달력의 모델이 됐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08.01ebb81a51934975a7b2849f715e423e_T1.jpe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