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공적 주택 119만채 공급…77%가 수도권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강남 불패, 부동산 투기 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또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이같이 적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전날 이재명 정부의 첫 주거 복지 대책인 ‘주거안정플랜’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공공 임대, 공공 분양 등 공적 주택 119만채를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 이 중 77%인 92만채는 수도권에 집중하고, 중산층도 최대 20년 거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 임대’ 및 청년 전세 임대와 월세 지원 확대도 추진된다.
sunpi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