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사진)는 성동구 성수동의 창조산업과 문화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글로벌 문화창조산업축제 ‘2026 크리에이티브×성수’를 다음달 5~11일성수동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 소재 문화창조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성동구, 성동문화재단 등 공공이 지원하는 축제다. 첫해인 2023년 9개 분야 프로그램에 약 5만명, 2024년 11개 분야에 약 16만명에 이어 지난해에는 13개 분야에 약 23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창조적 변용’을 주제로 13개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박종일 선임기자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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