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찬종 종로구청장이 22일 통인시장(자하문로15길 18)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 확인과 상인 격려, 물가 점검을 위한 자리였다.
유 구청장은 “추석 성수품 가격이 들썩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며 “상인과 구민 모두가 웃으며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구민들이 부담 없이 명절 장을 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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