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비타500 청춘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월 14일부터 2개월 간 진행된 ‘비타500 청춘 영상 공모전’은 비타500과 청춘을 소재로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영상 341편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광동제약은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등 총 11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상금 총액은 1550만원으로 대상에게 500만원, 최우수상은 300만원, 우수상은 100만원, 장려상은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럭키세븐’팀의 ‘비타오백예찬가’는 비타500에 대한 사랑을 총 3편의 영상과 시로 표현한 작품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처음으로 실시된 영상 공모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 C 효능을 이해하고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며 “광동제약은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모든 국민들의 청춘을 응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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