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가에 멧돼지가 출몰했다가 경찰 등에 포획됐다.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종로구 평창동 주택가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경찰은 인근에서 60∼70㎏짜리 멧돼지 한마리를 발견했고, 오후 4시 50분께 함께 출동한 엽사가 엽총으로 멧돼지를 쏴 포획했다.
이날 멧돼지 출몰로 인한 재산 피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phko@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