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아스트는 미국 Spirit AeroSystems와 B737 Stringer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19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63억1079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2.5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보잉의 단일통로항공기(Single aisle) B737기종의 Stringer 단독 공급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