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100돌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이야기 전시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한글 미디어아트 전시를 즐기고 있다.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제580돌이며,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했다. 한글날은 지난 일제강점기인 1926년 조선어연구회와 신민사가 함께 ‘가갸날’이라는 명칭으로 시작되었으며 1928년 한글날로 명칭이 바뀌었다. ▶관련기사 2면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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