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웨이는 자사주 74만428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326억8965만원이며 소각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회사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또,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하나금융투자와 700억원규모의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2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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