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동대문구청 소속 직원(38)이 구청 청사 옥상 바로 아래 층인 9층에서 추락해 숨졌다.
14일 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7분께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구청 안전재난과 소속 공무원 A씨가 떨어져 사망했다.
동대문구청은 A씨 사망과 관련한 원인 등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까지 이틀 후 열릴 예정인 안전한국 훈련을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동대문구는 15일 예정인 최동민 구청장 주재 확대간부회의도 취소하고 서면회의로 대체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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