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영국 런던 의회광장에서 구명조끼 2500개가 전시됐다. 한 난민 구호단체가 난민들의 곤경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구멍조끼 무덤’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난민 및 이민에 관한 유엔 정상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영국에서는 이같은 행사가 열렸다. 전시된 구명조끼는 난민들이 터키에서 그리스 키오스섬으로 건너올 때 입었던 것이다. 이가운데 625개는 어린이들이 입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올들어 난민 29만8099명이 바다를 건너 유럽으로 건너왔다. 2015년 1월부터 2016년 8월까지 6940명이 바다를 건너다 실종 또는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