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 커플의 인증샷이 화제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나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공효진은 차량의 조수석에 앉아 창밖으로 얼굴을 빼꼼 내민 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고경표도 등장하는데 그는 차 옆에 몸을 기대고 멋진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질투의 화신'에서 각각 표나리, 고정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한편 공효진과 고경표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강렬한 키스를 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