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 커플의 인증샷이 화제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나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공효진은 차량의 조수석에 앉아 창밖으로 얼굴을 빼꼼 내민 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고경표도 등장하는데 그는 차 옆에 몸을 기대고 멋진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질투의 화신'에서 각각 표나리, 고정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한편 공효진과 고경표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강렬한 키스를 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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