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27대 회장으로 신종수(사진) 국민일보 편집인 겸 논설실장을 선출했다.
신 신임 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국민일보에서 정치부장, 종교국장, 편집국장, 대외협력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 9월부터 편집인 겸 논설실장을 맡고 있다.
그는 이날 취임사에서 “전통 언론의 신뢰 회복과 건강한 여론 형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언론의 공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공론장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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