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학과장 김영균) 유다윤(4학년) 학생이 10월 23일에 열린 ‘제4회 곡성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음식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곡성 K-밥상 요리대전’을 주제로 개최됐다. 전국에서 총 38개 팀이 지원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요리 실력을 겨뤘다.
유다윤 학생은 곡성의 대표 농특산물인 토란과 멜론, 백세미를 활용해 지역 식재료의 맛과 특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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