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주최, 29~30일 울산과학대 후문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남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 무거사랑 가을의 향연, 대학로 축제’를 29일, 30일 이틀 동안 울산과학대 후문 정골공원에서 개최한다.
대학로 상가번영회(회장 황진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학생도 참여해 무대 공연과 번개시장(플리마켓) 등을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장기자랑과 무대공연으로 꾸민 거리음악회 ▷번개시장 ▷스탬프 투어 등이다. 스탬프 투어는 상권 내 3개 상점을 이용하고 스탬프를 모아 오면 1만원의 할인권을 지급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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