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울산정원지원센터 앞 태화강

‘공존-자연과 사람’ 주제 정원 조성

‘2026 울산 정원스토리페어’를 안내하는 포스터. [울산시 누리집 캡처]
‘2026 울산 정원스토리페어’를 안내하는 포스터. [울산시 누리집 캡처]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31일 중구 울산정원지원센터 앞 태화강 둔치 일원에서 ‘2026 울산 정원스토리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울산을 더욱 아름다운 정원 도시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준비했다.

이날 태화강 둔치 일원에는 지난 9월 15일까지 공모로 선정된 작품들로 조성한다. 해당 작품들은 ‘공존-자연과 사람’을 주제로 만든 시민‧학생 참여정원 15개소와 모델정원 3개소이다.

이와 함께 ‘자연주의 정원의 사계, 조경가의 시선으로 담은 사진’ 주제 사진전과 체험행사인 ▷반려식물 심고, 키우고 ▷편백나무 열매를 이용한 사랑의 팔찌 만들기도 진행된다.


cityblu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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