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95명이 지난 30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해피쓰담데이’에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95명이 지난 30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해피쓰담데이’에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필립모리스가 시민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쓰담서울 시즌6-해피쓰담데이(이하 해피쓰담데이)’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활동은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달 30~31일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이뤄졌다.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95명을 포함한 563명이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340㎏ 이상을 수거했다.

성수동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 외에도 버려질 물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리폼 체험과 환경을 위한 실천을 생각해보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한편 해피쓰담데이는 한국필립모리스와 환경재단이 2021년부터 함께 이어온 환경 캠페인 ‘쓰담서울’의 일환이다. 쓰담서울은 해피쓰담데이 외에도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쓰담대학’, 빗물받이를 정화하는 ‘쓰담필터’ 등으로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며 환경보호 참여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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