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제공]
[웅진식품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웅진식품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대표 브랜드 ‘아침햇살’과 ‘초록매실’의 한국공예 에디션(사진)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기업연계 전통문화상품 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손그림으로 작업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툴프레스(toolpress)의 디자인을 적용, 아침햇살과 초록매실의 원물을 아기자기한 손그림으로 표현하고 감각적인 필기체 문구를 더했다. 촘촘하게 짠 천연 소재 소창으로 제작한 테이블 매트와 한지 연력, 한지 편지지 등을 담은 스페셜 패키지를 원하는 구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한국공예 에디션은 전국 편의점과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에서는 ‘넾다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공예 에디션과 굿즈 패키지를 단독 판매하고, 최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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