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5일까지 수도권 7개 점포 식품관에서 가을과 겨울에 재배하는 신품종 복숭아 ‘설숭아’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설숭아는 가을부터 겨울 사이 재배하는 복숭아다. 여름철 복숭아보다 평균 2~3브릭스(Brix) 당도가 높다. 수확 직후에는 아삭한 식감이다. 후숙하면 당도가 최고 20브릭스에 달한다.
판매 점포는 본점·잠실점·강남점·노원점·평촌점·동탄점·인천점이다. 가격은 1개당 1만1000원이다. 산지 작황에 따라 판매 기간은 바뀔 수 있다.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