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열린 11월 정기국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열린 11월 정기국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 투입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성장의 과실을 민생과 분배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본관으로 이동중 피켓 시위를 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본관으로 이동중 피켓 시위를 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 전 조희대 대법원장과 사전 환담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 전 조희대 대법원장과 사전 환담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 대통령은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열린 11월 정기국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열린 11월 정기국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열린 11월 정기국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열린 11월 정기국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이어 이 대통령은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에 필요한 전력을 비롯해 핵추진잠수함과 KF-21 등 막강한 핵심전력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AI·로봇·드론 기반의 유·무인 복합체계를 구축해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신속히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이상섭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이 끝나자마자 본회의장에서 일제히 퇴장하고 있다. 이날 조경태 의원만 국민의힘 의원 중 유일하게 의석을 지킨 뒤 이 대통령과 인사했다.이상섭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이 끝나자마자 본회의장에서 일제히 퇴장하고 있다. 이날 조경태 의원만 국민의힘 의원 중 유일하게 의석을 지킨 뒤 이 대통령과 인사했다.이상섭 기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2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친 뒤에도 의석을 지키고 있다. 조 의원을 제외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대통령 연설이 끝나자마자 전원 퇴장했다.이상섭 기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2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친 뒤에도 의석을 지키고 있다. 조 의원을 제외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대통령 연설이 끝나자마자 전원 퇴장했다.이상섭 기자

이 대통령은 “관건은 실행과 속도”라며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법안이 법정기한인 12월 2일까지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치고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치고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치고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이상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치고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이상섭 기자

이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은 취임 후 이번이 네번째로, 올해 들어 지난 4월에 이어 두번째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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