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사진)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아픈아이 통합돌봄’ 서비스가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 공모에서 ‘체감형 청소년 복지’ 분야 국내 최고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노원 아픈아이돌봄센터’는 2019년 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갑자기 아이가 아프거나 보호자가 직접 돌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병원동행부터 병상돌봄까지 지원하는 통합 돌봄서비스다.서비스 대상은 48개월 이상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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