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미운 우리 새끼’ 녹화 소감을 전했다. 토니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미운우리새끼 녹화 무사히(?) 마침!! 기대 반 걱정 반 ㅋ 예비군훈련까지 갔다 오니 녹초 간만에 ㅁㅊ듯이 잤네. #미운우리새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코믹한 표정으로 한때 10대 소녀들의 우상이었던 H.O.T 토니안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다. 토니안은 23일 방송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현해 자신이 생활하는 집 내부와 동거인 김재덕과의 친분 등을 여과 없이 선 보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