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시 27일 탑골공원에서 ‘어르신치과 이동진료실’ 특별진료를 실시한다.
서울의료원 치과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종구로 탑골공원에서 이동치과 차량 2대로 무료진료소를 운영한다.
어르신치과 무료진료소는 기본적인 구강검진과 충치 치료, 스케일링, 발치 등 진료를 실시한다. 또 치아관리의 필요성과 관리방법, 불법틀니의 문제점, 틀니사용 및 올바른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서울의료원과 함께 ‘어르신치과 이동진료실’을 추진, 서울시립양로원을 시작으로 매주 2~3회 서울시 25개 자치구 복지관과 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진료서비스를 해 왔다. 현재 총 5만6000여명 어르신이 진료 혜택을 받았다.
한편 서울시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의 왕래가 많은 강동구 천호공원에서 지난 20일 무료진료를 실시한 바 있다.
mkk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