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 임이석테마피부과
2000년 신사역에서 개원해 올해로 개원 16년을 맞이한 임이석테마피부과는 탈모치료, 모발이식, 보톡스 및 필러 등의 리프팅, 피부질환, 기미 및 색소 치료, 여드름 치료, 모공 축소 및 흉터 제거 등 다양한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개별 테마별 진료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임이석테마피부과는 환자 하나하나의 상태와 특성에 맞추어 맞춤형 복합치료, 디테일한 치료를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평균 외래 환자수가 200명에 달할 정도다.
임이석테마피부과는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바꾸거나 지점확장에 비용을 투자 하는 대신 피부, 탈모 등의 시술 관련 의료장비에 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수십여 대의 장비들을 보유해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치료가 가능하다. 피부가 까만 사람이라고 무조건 같은 미백레이저로 시술하면 안 되고 기미 주근깨가 있는 환자에게 무조건 같은 시술을 해서는 안 된다.
손인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