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 고도일병원
2001년 ‘고도일신경외과’에서 시작한 고도일병원(병원장 고도일)은 15년에 걸친 끊임없는 의료 및 연구 활동으로 비수술 척추치료 분야의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노력한 결과 비수술 척추, 통증, 관절치료의 대표병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고도일병원은 척추와 관절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통증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척추치료, 관절치료, 통증치료, 도수·운동치료, 만성피로 클리닉등의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각의 분야에서 신경외과와 정형외과를 포함한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들이 체계적인 협진을 통해 환자들에게 1:1 맞춤 치료법으로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고도일병원은 폐쇄공포증 환자를 위한 오픈형 MRI시스템과 대학병원급 항온·항습·무정전 클린룸 설비를 갖춘 첨단 수술장 등을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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