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래퍼 타이거JK와 도끼가 굿 라이프 크루(Ghood Life Crew)를 설립한다. 22일 굿 라이브 크루는 "힙합의 색깔을 기반으로 한 블랙 뮤직 레이블인 굿 라이프 크루를 설립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굿 라이프 크루에는 타이거JK, 도끼, 슈퍼비, 면도, 주노플로가 참여한다. 타이거JK와 도끼의 만남은 무브먼트 크루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무브먼트의 수장과 막내로 연을 맺었던 타이거JK와 도끼는 이번 굿 라이프 크루 설립을 통해 한국 힙합 신에 당당히 새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굿 라이프 크루의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주자는 슈퍼비다. 슈퍼비는 오는 23일 미니 앨범 수록곡 '더 라이프 이즈 82 0.5'(The Life is 82 0.5)를 EP 형태로 공개한다. 도끼와 면도가 피처링에 나선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