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우먼 장도연이 유희열 면전에서 “유희열 색기”라고 발언해 녹화장이 발칵 뒤집혔다.
장도연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말하는대로’에 출연, 유희열에게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유희열은 “발성, 음색, 기교 중에 내가 가진 장점은 ‘색기’”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장도연은 곧바로 “유희열 색기”라고 외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도연은 이어 “29세 첫 연애 이후 3년간 남자친구가 없다”면서 “원숭이상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test10298@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