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윤균상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 밥 챙겨먹으라고 신경써주는 형한테 감동받고 감사하고 막 그럽니다”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분홍색 모자를 착용하고 남다른 깜찍함을 드러냈다.특히 윤균상은은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여심을 자극해 시선을 모았다.한편 윤균상은 10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서진, 에릭과 출연한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