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여자하키 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수들 앞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해 해임됐다.
호주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는 24일(한국시각) “호주하키협회가 애덤 코멘스(남) 여자대표팀 감독을 해임했다. 해임 사유는 심각하게 부적절한 행위 때문”이라고 전했다.
코멘스 감독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일부 선수들이 보는 앞에서 소변을 봐 물의를 빚었다. 호주하키협회는 ‘코멘스 감독의 행위에 대해 조사한 결과 계약을 파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멘스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그는 리우올림픽 이전에 이미 올림픽까지 대표팀을 지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호주여자하키는 리우올림픽 8강에서 뉴질랜드에 2-4로 져 탈락했다.
코멘스 감독은 벨기에 여자대표팀 부임을 앞두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