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우희진의 19세 시절 모습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최근 SBS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호연을 보여주고 있는 우희진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과거 활동 사진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우희진 20년 전 레전드 미모’라는 제목의 사진 속에는 KBS2 드라마 ‘느낌’에 출연했던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청순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우희진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긴 생머리를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외모 레전드다. 20년이 지나도 미모를 유지한 비결은 20년 전에 있네” “오늘 ‘달의 연인’ 보고 우희진 때문에 펑펑 울었다. 20년 전보다 지금이 더 예뻐 보인다”고 반응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