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우희진의 19세 시절 모습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최근 SBS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호연을 보여주고 있는 우희진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과거 활동 사진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우희진 20년 전 레전드 미모’라는 제목의 사진 속에는 KBS2 드라마 ‘느낌’에 출연했던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청순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우희진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긴 생머리를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외모 레전드다. 20년이 지나도 미모를 유지한 비결은 20년 전에 있네” “오늘 ‘달의 연인’ 보고 우희진 때문에 펑펑 울었다. 20년 전보다 지금이 더 예뻐 보인다”고 반응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